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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은수 프로|프로필·나이·고향·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단독 선두

by 임팩터 2026. 9. 19.

장은수 프로의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단독 선두 소식을 정리합니다. 36홀 연속 노보기로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경기 내용부터 장은수 프로필, 나이, 키, 소속, KLPGA 입회 시기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 우승까지 살펴봅니다. 시즌 2승에 도전하는 현재 순위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경쟁 구도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은수 프로 단독 선두

장은수는 9월 18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에 출전했습니다.

파72 코스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첫날 성적은 1언더파 71타였습니다.

두 라운드를 합친 성적은 4언더파 140타입니다.

1라운드를 공동 7위로 시작했던 장은수 프로는 하루 만에 순위표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습니다.

공동 2위 그룹과 격차는 불과 한 타입니다.

황유민과 홍진영, 김민선이 각각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면서 바로 뒤에서 추격하고 있습니다.

단독 선두라고 해도 아직 우승을 장담할 단계는 아닙니다.

대회가 4라운드로 진행되는 만큼 남은 3·4라운드 결과가 중요합니다.

36홀 동안 보기가 없었습니다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눈에 띄는 기록은 순위만이 아닙니다.

장은수는 이틀 동안 36홀을 소화하면서 보기를 단 하나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더헤븐 컨트리클럽은 좁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로 선수들이 타수를 지키기 까다로운 코스로 평가됐습니다.

그런 조건에서도 실수를 최소화했다는 점이 단독 선두의 중요한 배경이 됐습니다.

2라운드에서는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11번 홀 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잡았고 이후 차분하게 파를 이어갔습니다.

후반 1번 홀 파4에서는 약 11m 거리의 긴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습니다.

7번 홀 파4에서는 두 번째 샷을 홀 약 1m 거리에 붙인 뒤 버디를 추가했습니다.

이 버디가 장은수 프로를 리더보드 맨 위로 올려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정확한 퍼트와 그린 공략이 돋보였습니다

모든 경기 지표가 완벽했던 것은 아닙니다.

2라운드 페어웨이 안착률은 43%에 머물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 샷에서 실수를 만회했기 때문입니다.

그린 적중률은 78%까지 끌어올렸습니다.

3m 이내 거리의 퍼트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면서 타수를 지켜냈습니다.

티샷이 원하는 위치로 가지 않더라도 무리한 공략보다는 다음 기회를 만드는 경기 운영을 보여준 셈입니다.

장은수 역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무리하지 않는 플레이와 코스 공략에 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까다로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코스에서 36홀 노보기라는 결과가 나온 배경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장은수 프로필과 나이를 알아보겠습니다

장은수 프로필을 살펴보면 오랜 시간 정규투어에서 경험을 쌓아온 선수라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KLPGA 공식 선수 정보 기준 1998년생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연 나이는 28세이며 생일이 지났는지에 따라 만 나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은 165cm입니다.

현재 KLPGA 정회원이며 소속은 굿빈스로 등록돼 있습니다.

KLPGA 입회 시기는 2016년 7월입니다.

영문 이름은 JANG Eunsoo로 표기합니다.

2016년부터 프로 무대 경력을 이어왔기 때문에 2026년은 입회 기준 약 1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정규투어 첫 우승을 만들었습니다

장은수 프로를 이야기할 때 2026년은 빼놓기 어려운 시즌입니다.

KLPGA 공식 프로필에는 2026년 정규투어 1승이 기록돼 있습니다.

지난 8월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던 정규투어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최종 스코어는 14언더파 274타였습니다.

KLPGA 공식 기록에는 우승 상금 1억8천만원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정규투어 데뷔 후 약 10년 만에 거둔 첫 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이름 장은수
영문명 JANG Eunsoo
출생 1998년 4월 16일
나이 만 28세 (2026년 기준)
고향·출생지 경상남도 창녕군
국적 대한민국
신장 165cm
학력 동포초등학교 → 창원대산중학교 → 창원사파고등학교 → 연세대학교
소속 굿빈스
소속사 이니셜스포츠
KLPGA 등급 정회원
KLPGA 입회 2016년 7월
회원번호 01119
프로 데뷔 2016년
정규투어 통산 우승 1승
2026 시즌 우승 1승
주요 기록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

보도에 따르면 187번째 정규투어 출전에서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오랜 기간 투어 생활을 이어온 끝에 만든 결과였습니다.

드림투어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습니다

장은수 프로필에는 정규투어 기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KLPGA 공식 기록상 드림투어에서는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3년 SBS골프·롯데 오픈 드림투어에서 우승했고 2025년에도 드림투어 정상에 오른 기록이 확인됩니다.

이런 경험을 거쳐 다시 정규투어 경쟁력을 끌어올렸습니다.

2026년 8월 첫 우승 이후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KG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공동 3위에 오르며 상위권 경쟁을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약 한 달 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다시 단독 선두로 반환점을 돌게 됐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어떤 대회일까요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대회입니다.

경기 장소는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입니다.

대회 코스는 웨스트·사우스이며 파72로 구성됐습니다.

총상금은 15억원입니다.

장은수 프로에게는 시즌 두 번째이자 정규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2라운드까지 선두 경쟁은 매우 촘촘합니다.

장은수가 4언더파 140타로 단독 선두에 있고 황유민, 홍진영, 김민선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위입니다.

이세희는 2언더파 142타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두 홀의 결과만으로도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성적을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

구분 확인 내용 참고 사항
선수 장은수 프로 KLPGA 정회원
출생 1998년 2026년 기준 연 나이 28세
신장 165cm KLPGA 공식 등록 정보
소속 굿빈스 공식 프로필 기준
프로 입회 2016년 7월 KLPGA 정회원
2라운드 3언더파 69타 보기 없이 버디 3개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 단독 선두
36홀 기록 보기 0개 1·2라운드 노보기
정규투어 우승 1승 2026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현재 목표 시즌 2승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진행 중

첫 승 이후 다시 찾아온 우승 기회

장은수의 최근 흐름을 보면 이번 단독 선두가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8월 정규투어 첫 승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상위권 성적을 냈습니다.

한 달여 만에 또다시 우승 경쟁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순위를 최종 결과처럼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장은수와 공동 2위 선수들의 격차는 한 타뿐이며 아직 두 라운드가 남아 있습니다.

황유민을 비롯한 추격 선수들의 경기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장은수 프로가 2라운드까지 4언더파 140타로 단독 선두라는 점입니다.

최종 우승 여부는 남은 경기에서 결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은수 프로 나이는 몇 살인가요?

KLPGA 공식 프로필에는 1998년생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연 나이는 28세입니다.

정확한 만 나이는 생일 경과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KLPGA에는 신장 165cm, 소속 굿빈스로 등록돼 있습니다.

장은수는 언제 프로가 됐나요?

KLPGA 공식 정보상 2016년 7월 입회했습니다.

현재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약 10년에 걸쳐 투어 경력을 쌓아온 선수입니다.

드림투어에서도 우승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몇 위인가요?

9월 18일 끝난 2라운드 기준 단독 선두입니다.

1라운드 71타와 2라운드 69타를 합쳐 4언더파 140타를 기록했습니다.

황유민, 홍진영, 김민선이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습니다.

아직 3·4라운드가 남아 있어 최종 순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장은수 프로는 KLPGA에서 우승한 적이 있나요?

있습니다.

2026년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규투어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KLPGA 공식 기록상 정규투어 통산 우승 횟수는 현재 1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즌 2승이자 정규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왜 이번 단독 선두가 주목받고 있나요?

장은수는 1·2라운드 36홀 동안 보기를 하나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좁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가 있는 까다로운 코스에서 안정적으로 타수를 지켰습니다.

지난달 정규투어 첫 승을 거둔 뒤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점도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장은수 프로가 남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도 이 흐름을 이어갈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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