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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해진 자택 집회 예고|신자유연대 김상진 프로필 나이·사생활 침해 논란

by 지혜의 안내자 2026. 10. 2.

유해진 자택 집회 예고 이유와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의 프로필, 나이, 주요 활동을 알아봅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이 어떻게 유해진 자택 인근 집회 신고로 이어졌는지, 집회 기간과 제작진 입장, 자택 주소 공개 논란까지 정리했습니다.

유해진 자택 집회 예고 이유

이번 논란은 유해진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에서 시작됐습니다.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는 10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해진 자택 인근 집회 신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집회 명칭은 ‘유해진 규탄, 암살자들 제작사 규탄’입니다.

기간은 10월 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고 인원은 20명으로 기재됐습니다. 방송차와 간이무대, 음향장비 등을 사용한다는 내용도 포

함됐습니다.

김상진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계기로 집회 신고를 한 것이 맞다는 취지로 밝혔습니다.

다만 10월 2일 현재는 실제 집회가 열린 것이 아니라 집회가 신고·예고된 단계라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자유연대 김상진 프로필

신자유연대는 김상진 대표가 이끌고 있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입니다.

김상진 대표는 과거 자유연대 사무총장 등을 지냈으며 이후 신자유연대를 만들어 활동해 왔습니다.

유튜브 채널 ‘김상진TV’ 등을 운영하면서 정치·사회 현안과 관련된 집회 활동으로 이름을 알려왔습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프로필에서는 1969년 3월 15일생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하면 2026년 현재 만 57세입니다.

이름 김상진
출생 1969년 3월 15일
나이 만 57세 (2026년 기준)
출생지 전라남도 함평군
학력 광주계림초·조선대부중·광주진흥고·전남대학교
병역 육군 대위 전역
ROTC 학군 30기
주요 경력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자유연대 사무총장
현직 신자유연대 대표
온라인 활동 유튜브 ‘김상진TV’ 등
주요 활동 정치·사회 현안 관련 집회 및 시민단체 활동

이번 유해진 자택 집회 역시 김상진 대표가 직접 SNS에 관련 내용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암살자들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암살자(들)’은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 작품입니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삼아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가설을 영화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개봉 이후 일부 정치권과 시민단체에서는 작품의 설정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수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면서 영화적 가설과 상상력을 결합한 부분이 논쟁의 중심이 됐습니다.

관련 고발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이는 고발인과 비판 측의 주장으로, 영화가 역사 왜곡을 했다는 사실이 법적으로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암살자들 제작진 입장

제작진은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암살자(들)’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 제작한 작품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실제 사건과 관련된 여러 기록을 조사한 뒤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라는 설명입니다.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단정하지 않았으며 극중 등장하는 가설과 설정 역시 역사적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현재 제기되는 ‘역사 왜곡’이라는 표현은 확정된 사실보다는 작품을 둘러싼 비판과 논쟁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유해진에게 논란이 번진 이유

논쟁은 제작진을 넘어 출연 배우들에게까지 확산됐습니다.

주연 배우인 유해진이 출연한 광고와 관련 온라인 콘텐츠에도 항의성 반응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역시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개인에게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실제 역사를 소재로 한 극영화에는 기록뿐 아니라 극적 구성과 영화적 상상력이 들어갈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영화의 역사적 해석에 대한 비판과 배우 개인에 대한 행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해진 자택 공개, 사생활 침해 논란

이번 유해진 자택 집회 논란에서는 집회 이유와 별개로 사생활 침해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가 SNS에 집회 신고 사실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유해진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주택 사진과 위치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노출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 대표는 주소를 공개할 의도는 없었으며, 집회 신고서에 적힌 주소는 가렸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집회와 표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하지만, 개인의 구체적인 거주지가 온라인에 공개되는 문제는 별도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유명인의 자택 정보가 불특정 다수에게 확산될 경우 사생활뿐 아니라 안전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해진 자택 집회 현재 상황

10월 2일 기준 확인되는 핵심은 집회 신고와 예고입니다.

공개된 신고서에는 10월 3일부터 30일까지 집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적혀 있으며 신고 인원은 20명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유해진 자택에서 집회가 열렸다’고 표현하기보다 ‘유해진 자택 인근 집회가 예고됐다’고 설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번 논란의 흐름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해석 논쟁에서 시작해 제작진의 반박, 출연 배우를 향한 비판,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의 유해진 자택 인근 집회 예고로 이어졌습니다.

영화에 대한 평가와 배우 개인을 대상으로 한 집회는 서로 다른 쟁점인 만큼 각각의 사실관계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FAQ

유해진 자택 집회는 왜 예고됐나요?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가 영화 ‘암살자(들)’에 항의하는 취지로 유해진 자택 인근 집회를 신고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직접적인 배경입니다.

다만 제작진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로 만든 작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유해진 자택 집회는 언제부터인가요?

공개된 신고서에는 2026년 10월 3일부터 30일까지로 기재돼 있습니다.

신고 인원은 20명입니다.

10월 2일 현재는 실제 집회 개최가 아니라 집회 신고와 예고가 알려진 단계입니다.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 나이는 몇 살인가요?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김상진 대표는 1969년 3월 15일생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2026년 현재 만 57세입니다.

신자유연대 대표를 맡고 있으며 유튜브 등을 통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암살자들은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인가요?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극영화입니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지만 영화적 상상력과 가상의 설정이 결합돼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을 두고 일부에서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제기됐고 제작진은 이를 반박하고 있습니다.

* 공개된 보도와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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