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리더보드를 정리했습니다. 김효주와 박성현의 현재 순위, 총상금 200만 달러와 우승상금, 108명 출전선수, 2026년부터 달라진 72홀 개인전 경기 방식, SPOTV Golf+·SPOTV NOW Golf 중계 일정까지 알아봅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리더보드
2026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됩니다.
10월 9일 오전 현재 1라운드까지 마친 상태이며 체코의 파트리치에 마츠코바가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올리비아 코완, 릴리 메이 험프리스, 야마시타 미유, 사라 켐프가 5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국내 선수 가운데서는 김효주와 박성현의 출발이 좋았습니다.
두 선수 모두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
| 순위 | 선수 | 1라운드 |
| 1위 | 파트리치에 마츠코바 | -7 |
| 공동 2위 | 올리비아 코완 | -5 |
| 공동 2위 | 릴리 메이 험프리스 | -5 |
| 공동 2위 | 야마시타 미유 | -5 |
| 공동 2위 | 사라 켐프 | -5 |
| 공동 6위 | 김효주 | -4 |
| 공동 6위 | 박성현 | -4 |
리더보드는 매 라운드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특히 10월 9일 2라운드가 진행되면 위 순위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경기 중에는 실시간 리더보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효주 3연패 도전
이번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출전선수는 김효주입니다.
김효주는 2024년 초대 대회에서 우승했고 2025년에도 정상에 올라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올해까지 정상에 오르면 대회 최초 3연패를 달성하게 됩니다.



첫날 성적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효주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선두와는 3타 차이여서 남은 라운드에서 충분히 우승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위치입니다.
박성현 역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으며 김효주와 같은 공동 6위로 출발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우승상금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의 총상금은 200만 달러입니다.
원화 환산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총상금 200만 달러와 우승상금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현재 대회 공식 안내에서는 총상금 규모를 200만 달러로 명시하고 있지만, 2026년 우승자에게 돌아가는 정확한 개인 우승상금은 별도로 명확하게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0만 달러 전체가 우승상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최종 우승상금은 공식 상금 배분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올해는 상금 구조에서도 변화가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진행했던 팀전과 개인전 병행 방식을 없애고 2026년부터 72홀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로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총상금 200만 달러는 개인전 중심으로 배분됩니다.
올해 경기 방식 달라진 점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올해 대회 운영 방식을 크게 바꿨습니다.
기존 대회를 기억하는 골프 팬이라면 팀전이 왜 보이지 않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팀전을 없애고 일반적인 프로골프 대회처럼 나흘 동안 72홀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칩니다.


총 108명의 출전선수가 경쟁하며 컷 통과 후 공동 순위를 포함한 상위 60명이 남은 라운드를 이어갑니다.
LET 랭킹뿐 아니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도 걸려 있습니다.
| 구분 | 2026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
| 일정 | 10월 8일–11일 |
| 장소 | 고양 뉴코리아 컨트리클럽 |
| 투어 |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
| 출전선수 | 108명 |
| 경기 방식 | 72홀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
| 총상금 | 200만 달러 |
| 컷 | 공동 포함 상위 60명 |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출전선수
출전선수는 총 108명입니다.
한국 팬들에게 가장 익숙한 선수로는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를 비롯해 박성현과 이정은6 등이 있습니다.
해외 유명 선수들도 출전했습니다.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대니엘 강을 비롯해 앨리슨 리, 카를로타 시간다, 안네 판 담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수잔 페테르센의 출전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두 차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던 페테르센은 약 4년 만에 엘리트 경쟁 무대로 돌아와 이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국내 스타와 LET 정상급 선수들을 한 대회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중계
국내에서도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중계를 볼 수 있습니다.
TV에서는 SPOTV Golf+를 통해 주요 경기가 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SPOTV NOW Golf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라운드가 열리는 10월 9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중계가 예정돼 있습니다.



10월 10일 3라운드와 11일 최종 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예정돼 있어 김효주의 3연패 도전을 국내에서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방송 편성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시청 직전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더보드 어디서 확인할까
경기 중에는 중계보다 리더보드가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실시간 순위는 LET 관련 공식 대회 페이지와 골프 실시간 스코어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별 현재 타수와 라운드 성적을 함께 보면 우승 경쟁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10월 9일에는 2라운드가 진행되는 만큼 김효주와 박성현이 선두와의 3타 차이를 얼마나 줄이는지가 관심 포인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일정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립니다.
장소는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입니다.
나흘 동안 72홀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대회의 총상금은 200만 달러입니다.
다만 총상금과 우승자 개인 상금은 다른 개념입니다.
우승자에게 지급되는 정확한 금액은 최종 공식 상금 배분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효주 현재 순위는 몇 위인가요?
10월 8일 1라운드 종료 기준 김효주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6위입니다.
박성현 역시 4언더파로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
단독 선두 파트리치에 마츠코바와는 3타 차입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중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SPOTV Golf+와 SPOTV NOW Golf를 통해 중계를 볼 수 있습니다.
10월 9일 2라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중계가 예정돼 있습니다.
주말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예정돼 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올해 108명의 출전선수가 총상금 200만 달러를 놓고 경쟁합니다.
10월 9일 오전 리더보드에서는 마츠코바가 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효주와 박성현이 공동 6위에서 추격하고 있습니다.
김효주가 남은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최초 3연패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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