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계획4 경주 맛집을 정리합니다. 10월 16일 방송에 등장한 53년 전통 묵 해장국부터 21년 전통 들깨 칼국수와 부추전, 연탄 불고기·간장게장·산채 나물까지 메뉴별 특징을 살펴보고 김장훈·강균성이 함께한 경주 먹트립 내용도 알아봅니다.
전현무계획4 경주 노포 맛집 위치
전현무계획4 16회 경주 편에서는 관광객에게 잘 알려진 곳보다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노포 맛집들이 소개됐습니다.
53년 전통 묵 해장국으로 유명한 경주해장국은 황오동 팔우정 삼거리에 있으며, 고분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이른바 ‘왕릉뷰’가 특징입니다.
충효동의 기영이네손칼국수는 숲과 어우러진 기와집에서 고소한 들깨 칼국수와 부추전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숲머리길의 산해식당은 연탄불 향이 밴 석쇠불고기와 청국장, 산채 나물, 간장게장 등이 한 상에 차려지는 한식 노포로 소개됐습니다.
| 맛집 | 위치 | 대표 메뉴 | 특징 |
| 경주해장국 | 경북 경주시 태종로 812 1층 | 묵 해장국 | 53년 전통, 고분이 보이는 왕릉뷰 |
| 기영이네손칼국수 | 경북 경주시 충효중앙길 84 | 들깨 칼국수, 부추전 | 21년 전통, 숲속 기와집 분위기 |
| 산해식당 | 경북 경주시 숲머리길 130-5 | 연탄 석쇠불고기, 청국장 | 한옥 노포, 산채 나물·간장게장 한 상 |
경주 묵 해장국 경주해장국
전현무 계획4 경주 먹트립에서 먼저 등장한 음식은 묵 해장국입니다.
흔히 해장국이라고 하면 선지나 소고기, 콩나물 등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경주에서는 묵을 이용한 독특한 방식의 해장국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찾아간 곳은 53년 전통을 이어온 노포로 소개됐습니다.
경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묵 해장국집이라는 설명도 더해져 궁금증을 키웠습니다.
묵 해장국은 부드러운 묵에 따뜻한 국물을 더해 먹는 음식입니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보다는 담백하고 편안하게 한 끼를 먹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메뉴입니다.
식당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분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어 방송에서는 ‘왕릉뷰’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오래된 경주 맛집과 도시 특유의 풍경을 한자리에서 경험한다는 점이 이곳의 특징입니다.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주 여행의 시작을 이 묵 해장국으로 연 것도 지역색을 보여주기에 잘 맞는 선택이었습니다.
경주 들깨 칼국수 기영이네손칼국수
다음으로 눈에 띈 음식은 들깨 칼국수입니다.
이곳에서는 김장훈과 강균성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네 사람의 경주 먹방이 시작됐습니다.
식당으로 들어가는 과정부터 일반적인 도심 음식점과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숲길을 따라 들어가면 기와집 형태의 공간이 나타나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대표 음식은 21년 전통의 들깨 칼국수입니다.
들깨 특유의 고소함과 걸쭉한 국물이 칼국수 면과 어우러지는 메뉴입니다.
경주에서 한식 느낌이 강한 따뜻한 음식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방송에서는 부추전도 함께 등장했습니다.



진한 들깨 국물에 칼국수를 먹고 전을 곁들이는 구성이어서 비가 오거나 날씨가 쌀쌀한 날 더욱 생각날 만한 조합입니다.
묵 해장국이 담백한 경주 노포의 느낌이었다면 들깨 칼국수집은 주변 풍경과 공간까지 함께 즐기는 맛집으로 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경주 연탄 불고기 산해식당
전현무계획4 경주 편에서 또 하나 관심을 끈 메뉴가 연탄 불고기입니다.
연탄 불고기의 매력은 역시 불향입니다.
고기를 연탄불에 구우면서 생기는 특유의 향이 양념과 어우러지는 음식입니다.
이번 식사에서는 연탄 불고기 하나만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간장게장과 산채 나물 등 여러 반찬을 곁들인 푸짐한 상차림이 소개되면서 앞서 방문했던 묵 해장국이나 들깨 칼국수와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전현무와 김장훈의 맛을 둘러싼 이야기도 이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김장훈이 혀에서 맛을 느끼는 위치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자 전현무가 반박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먹방 사이에 출연진의 입담이 더해지면서 연탄 불고기 식사가 이번 경주 편의 재미있는 장면 중 하나가 됐습니다.



여럿이 경주 여행을 한다면 이런 한 상 메뉴는 선택하기 편합니다.
고기뿐 아니라 다양한 반찬을 함께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현무계획4 경주 게스트
이번 전현무 계획4 경주 편의 게스트는 김장훈과 강균성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음식만 먹고 끝나는 역할은 아니었습니다.
김장훈 특유의 입담과 강균성의 결혼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여행 예능의 재미를 살렸습니다.
특히 강균성은 배우 유하진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약 9년 전 처음 인연을 맺었던 이야기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연인이 된 과정이 공개됐습니다.
프러포즈와 관련한 이야기도 나오면서 ‘강균성 유하진 결혼’이 전현무계획4 경주 맛집과 함께 검색되는 이유가 됐습니다.
다만 이번 방송에서 유하진 배우가 직접 경주 먹트립에 출연한 것은 아닙니다.
강균성이 예비신부와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 것입니다.
경주 맛집 세 곳 어떻게 고를까
세 곳 중 어디를 갈지는 원하는 음식에 따라 고르면 간단합니다.
경주에서 오래된 노포 분위기와 독특한 향토 음식을 경험하고 싶다면 묵 해장국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침이나 부담스럽지 않은 한 끼를 찾을 때도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고소하고 진한 국물 요리를 좋아한다면 들깨 칼국수가 선택지가 됩니다.
부추전까지 곁들이면 식사 자체가 꽤 든든해집니다.



고기와 다양한 반찬을 한꺼번에 즐기고 싶다면 연탄 불고기가 잘 맞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하는 경주 여행이라면 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편합니다.
방송을 보고 찾아가는 경우에는 실제 방문 전 영업시간과 휴무일, 메뉴와 가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송 이후에는 방문객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대기 여부도 살펴보는 편이 편리합니다.
전현무 계획4 경주 맛집 FAQ
전현무계획4 경주 편에는 어떤 음식이 나왔나요?
대표적으로 묵 해장국, 들깨 칼국수, 연탄 불고기가 소개됐습니다.
각 음식의 분위기가 달라 경주 여행 코스를 짤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부추전과 간장게장, 산채 나물 등 함께 나온 음식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경주 묵 해장국은 어떤 음식인가요?
묵을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는 경주의 독특한 음식입니다.
전현무 계획4에서는 53년 전통을 가진 곳이 소개됐습니다.
고분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풍경도 방송에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현무계획4 경주 들깨 칼국수 특징은 무엇인가요?
방송에서는 21년 전통의 들깨 칼국수로 소개됐습니다.
숲길을 지나 만나는 기와집 분위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들깨 칼국수와 함께 부추전을 곁들이는 구성도 등장했습니다.
경주 연탄 불고기와 함께 나온 음식은 무엇인가요?
연탄 불고기와 함께 간장게장과 산채 나물 등이 차려졌습니다.
불향이 특징인 고기와 여러 반찬을 한꺼번에 즐기는 형태였습니다.
앞선 묵 해장국이나 들깨 칼국수와 달리 푸짐한 한 상이 인상적인 메뉴였습니다.
전현무계획4 경주 게스트는 누구인가요?
경주 편에는 김장훈과 강균성이 함께했습니다.
김장훈은 전현무와 음식 이야기를 나누며 특유의 입담을 보여줬고 강균성은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강균성의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과의 러브스토리도 방송에서 언급됐습니다.
전현무 계획4 경주 편은 묵 해장국, 들깨 칼국수, 연탄 불고기처럼 성격이 전혀 다른 경주 맛집을 한 번에 보여줬습니다.
유명 관광지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오래된 음식과 경주의 분위기를 함께 보여줬다는 점도 재미있었습니다.
방송을 따라 경주 맛집 여행을 계획한다면 세 메뉴의 특징을 비교한 뒤 자신의 일정과 취향에 맞는 곳을 골라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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