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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임호선 국회의원 프로필|제주 실종사건·죽을 죄 발언 이유·경찰청 차장 출신

by 세상 읽기 2026. 8. 25.

임호선 국회의원 프로필과 나이, 고향, 학력, 지역구를 살펴봅니다. 경찰대 출신으로 경찰청 차장까지 지낸 경력과 2026년 8월 25일 경찰개혁 토론회에서 나온 ‘죽을 죄를 지은 것 같다’ 발언 이유,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논란과의 관계, 현재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는 정치 경력까지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임호선 국회의원 죽을 죄 발언 이유

임호선 국회의원이 화제가 된 직접적인 계기는 8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이 신뢰하는 민주적 경찰개혁 국회토론회’였습니다.

이 자리는 최근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상황에서 조직 개혁과 민주적 통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임 의원은 과거 경찰 개혁 실무를 담당했던 자신의 경력을 거론하며 강도 높은 자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혁신과 쇄신, 개혁이라는 말을 모두 사용해 더 쓸 말이 없어서 ‘새경찰추진단’을 만들고 실무를 총괄한 사람도 저”라는 취지로 과거를 돌아봤습니다.

이어 현재까지도 조직이 국민에게 충분한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는 취지에서 “죽을 죄를 지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실제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랫동안 경찰에 몸담고 개혁 업무까지 맡았던 사람으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자책을 강하게 표현한 것으로 문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죽을 죄’ 발언 뒤에는 제주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임호선 국회의원이 이런 말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 논란이 된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경찰의 허위종결 문제가 중요한 배경으로 꼽힙니다.

실종자를 찾는 과정에서 수사와 사건 처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권력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커졌습니다.

더구나 검찰청 폐지 이후 수사기관의 권한과 책임을 어떻게 조정할 것인지가 정치권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시기였습니다.

권한이 커지는 만큼 견제와 책임도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 것입니다.

임 의원 역시 이날 평생 경찰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온 사람으로서 최근 조직이 보여준 모습에 송구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결국 “죽을 죄”라는 발언의 이유를 이해하려면 특정 문장만 떼어 보기보다 제주 실종 사건 논란과 경찰개혁 문제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경찰청 차장까지 지낸 경찰 출신 정치인

이번 발언이 더욱 눈길을 끈 까닭은 임호선 국회의원이 단순히 관련 상임위에서 활동한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는 경찰대학 2기를 졸업한 뒤 오랜 기간 경찰 조직에서 근무한 대표적인 경찰 출신 정치인입니다.

충주경찰서장과 진천경찰서장, 서울 동대문경찰서장을 거쳤고 경찰청 교육정책관과 교통국장, 기획조정관 등 여러 보직을 맡았습니다.

경찰청 새경찰추진단장 경력도 있습니다.

2018년에는 치안정감 계급인 경찰청 차장에 올랐습니다.

당시에도 경찰 내부에서 기획 분야 경험이 많은 인물로 소개됐으며, 여러 개혁 관련 업무를 맡아온 경력이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경찰을 떠나 정치에 입문했고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되면서 재선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임호선 국회의원 프로필

임호선 프로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항목은 나이와 고향, 학력, 지역구입니다.

공개된 국회의원 프로필 자료 기준 생년월일은 1964년 9월 27일이며 고향은 충청북도 진천입니다.

2026년 8월 25일 기준으로 생일이 지나기 전이므로 만 나이는 61세입니다.

학력으로는 충북고등학교와 경찰대학을 졸업한 이력이 확인됩니다.

대학 졸업 후 경찰 조직에 들어가 일선 경찰서장부터 본청 주요 보직까지 거친 뒤 경찰청 차장에 올랐다는 점이 경력의 큰 줄기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재선 국회의원이며 지역구는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입니다.

제21대에 이어 제22대에서도 같은 선거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살펴볼 점
이름 임호선 제21·22대 국회의원
생년월일 1964년 9월 27일 2026년 8월 25일 기준 만 61세
고향 충청북도 진천 현재 지역구에도 진천 포함
소속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지역구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제21·22대 동일
학력 충북고, 경찰대학 경찰대 2기
주요 경찰 경력 경찰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등 다양한 기획·현장 보직 경험
최고위 주요 경력 경찰청 차장 치안정감 계급
정치 경력 제21·22대 국회의원 2020년 국회 입성

프로필만 놓고 봐도 이번 발언이 크게 주목받은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과거 경찰청 차장으로 조직의 핵심 위치에 있었던 인물이 현재 국회의원 신분으로 경찰개혁을 이야기하면서 매우 강한 자성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경찰 경력이 오늘 발언과 연결되는 이유

임호선 의원은 경찰청 차장만 지낸 것이 아니라 조직 혁신과 기획 업무에도 오랫동안 참여했습니다.

새경찰추진단장을 비롯해 교육정책관, 교통국장, 기획조정관 등 경찰청 주요 보직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8월 25일 발언에는 외부에서 경찰을 비판하는 정치인의 시각과는 조금 다른 맥락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도 과거 개혁을 추진했던 당사자인데 현재까지 국민의 신뢰를 얻는 조직을 만드는 데 충분히 성공하지 못했다는 자책에 가깝습니다.

그가 “헛된 세월을 살아온 것 같다”는 취지의 표현까지 사용한 것도 이런 경력과 연결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찰 출신 국회의원이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조직을 공개 석상에서 강하게 비판했다는 점이 이번 뉴스의 핵심입니다.

현재는 재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합니다

경찰 생활을 마친 뒤 임호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2020년 충북 증평·진천·음성에서 처음 당선됐고 2024년 다시 선택을 받아 제22대 국회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국회 공공데이터 기반 공개 자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확인됩니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재정위원장, 수석사무부총장 등을 맡은 경력도 있습니다.

경찰청 차장 출신이라는 이력 때문에 치안이나 수사기관 개혁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그의 이름이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과거 경력을 직접 언급하며 조직의 책임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관심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왜 지금 임호선 국회의원을 검색할까요?

8월 25일 갑자기 임호선이라는 이름을 접했다면 핵심은 경찰개혁 토론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제주 실종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허위종결 논란으로 수사 신뢰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경찰청 차장 출신 현역 의원이 공개적으로 강한 자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죽을 죄”라는 표현 자체가 강해 관심을 끌었지만 맥락을 살펴보면 경찰 조직에서 오랜 세월 일했고 개혁 업무까지 맡았던 자신의 책임을 이야기한 발언에 가깝습니다.

임호선 국회의원의 프로필과 이력을 함께 살펴봐야 발언 이유도 더 분명하게 이해됩니다.

현재 그는 충북 증평·진천·음성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입니다.

경찰대학을 거쳐 경찰청 차장까지 오른 경찰 출신이라는 이력은 이번 논란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배경 가운데 하나입니다.

FAQ

임호선 국회의원은 왜 “죽을 죄”라고 말했나요?

2026년 8월 25일 국회에서 열린 경찰개혁 토론회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최근 경찰의 사건 처리와 수사 신뢰 문제가 논란이 된 상황에서 과거 조직 개혁 실무를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책임을 느낀다는 취지였습니다.

실제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미가 아니라 경찰 출신 인사로서 강한 자성과 책임감을 표현한 발언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임호선 의원은 실제 경찰청 차장 출신인가요?

맞습니다.

경찰대학을 졸업한 뒤 경찰 생활을 시작해 충주·진천·서울 동대문경찰서장과 경찰청 교통국장, 기획조정관 등 여러 보직을 거쳤습니다.

2018년에는 경찰청 차장에 올라 경찰 조직의 최고위급 간부로 근무했습니다.

임호선 국회의원 지역구는 어디인가요?

현재 지역구는 충청북도 증평군·진천군·음성군입니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이곳에 출마해 처음 당선됐으며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도 다시 당선됐습니다.

고향 역시 충북 진천으로 알려져 있어 지역 연고가 있는 정치인입니다.

임호선 국회의원 나이는 몇 살인가요?

공개 프로필 자료에는 1964년 9월 27일생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2026년 8월 25일을 기준으로 생일 전이기 때문에 만 61세입니다.

현재 제22대 국회에서 활동하는 재선 의원입니다.

이번 발언이 제주 실종 사건과 관련이 있나요?

최근 제주 실종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제기된 경찰의 허위종결 문제가 이번 경찰개혁 논의를 촉발한 주요 배경 가운데 하나입니다.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책임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고, 국회에서도 민주적 통제와 조직 개혁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임호선 의원의 발언 역시 이런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해당 사건과 경찰개혁 논의를 함께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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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프로필과 나이, 학력, 고향, 결혼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세계일보 입사와 MBC 탐사보도 기자·뉴스투데이 앵커 경력, 2023년 퇴사 후 유튜브 저널리스트 활동을 살펴보고 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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