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한국인 연락두절1 네팔 홍수|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 연락두절·현재 상황 네팔 홍수로 라수와 수력발전소 현장의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됐습니다.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상황과 피해 규모, 수색 및 정부 대응을 정리했습니다.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 연락두절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은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직원 6명입니다.이들이 근무하던 곳은 네팔 라수와 지역의 상부 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6명 가운데 5명은 파견 직원이며, 1명은 현지에서 채용된 한국 국적 직원으로 확인됐습니다.사고 이후 두 회사도 현지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과 윤장현 한국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은 8월 27일 네팔로 출국해 현지 당국과 수색 상황을 확인하고 구조 작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두산에너빌리.. 2026. 8.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