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300억1 김옥숙 자택 압수수색|노태우 비자금 904억 메모·국고환수 가능할까? 김옥숙 여사 연희동 자택 압수수색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노태우 비자금 의혹과 김옥숙 메모 904억원, 300억원 자금 논란, 노소영·최태원 이혼소송과의 관계까지 알아봅니다.김옥숙 자택 압수수색검찰이 이날 압수수색한 곳은 김옥숙 여사가 머무는 연희동 사저만이 아닙니다.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아시아문화재단과 노태우센터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과거 비자금 조성 과정에서 차명계좌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당시 비서관들의 자택에도 검찰이 들어갔습니다.검찰은 앞서 5·18기념재단 등으로부터 김옥숙 여사와 노소영 관장, 노재헌 대사 등이 비자금을 은닉하고 세금을 포탈했다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특히 이번 압수수색은 수사 착수 이후 이뤄진 첫 강제수사라는.. 2026. 8.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