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NC 복귀가 확정됐다. 두산 방출 이후 NC 다이노스와 연봉 5000만원에 계약한 손아섭의 2026시즌 성적과 통산 안타 2655개 기록을 살펴본다. 1988년생 프로필 나이와 롯데·NC·한화·두산을 거친 선수 경력, 3000안타 도전 가능성까지 정리한다.
손아섭 NC 복귀 확정
NC는 10월 28일 손아섭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계약은 전날인 27일 창원NC파크에서 이뤄졌으며, 연봉은 5,000만 원입니다.
손아섭은 2027년 1월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NC 복귀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익숙한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기 때문입니다.



손아섭은 2021시즌이 끝난 뒤 NC와 4년 총액 64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2023년에는 타율 0.339로 생애 첫 타격왕까지 차지했습니다.
이후 2025년 7월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되면서 NC를 떠났고, 2026년에는 두산으로 다시 팀을 옮겼습니다.
결국 두산 방출 이후 다시 NC로 돌아오면서 롯데-NC-한화-두산-NC로 이어지는 선수 경력을 갖게 됐습니다.



| 구분 | 내용 |
| NC 계약 | 연봉 5,000만 원 |
| 계약 발표 | 2026년 10월 28일 |
| 선수단 합류 | 2027년 1월 예정 |
| 2026시즌 | 54경기 타율 0.236 |
| 통산 안타 | 2,655개 |
| 통산 안타 순위 | KBO 역대 3위 |
손아섭 두산 방출 이유
손아섭에게 2026시즌은 쉽지 않았습니다.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1년 연봉 1억 원에 계약했지만, 4월 두산으로 트레이드됐습니다.
두산 이적 첫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반등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즌 전체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1군 54경기에서 157타수 37안타, 타율 0.236을 기록했고 1홈런, 15타점, 17득점에 그쳤습니다.



출루율은 0.301, 장타율은 0.280이었습니다.
두산은 시즌을 마친 뒤 10월 19일 손아섭을 포함한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38세라는 나이까지 고려하면 두산 방출이 사실상 은퇴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불과 8일 만에 NC와 계약하면서 손아섭은 현역 생활을 이어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손아섭 통산 안타 2655개
손아섭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기록이 통산 안타입니다.
2026시즌까지 통산 2,655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KBO 통산 안타 순위에서는 최형우 2,734개, 김현수 2,691개에 이어 3위입니다.
손아섭은 2024년 6월 개인 통산 2,505번째 안타를 기록하면서 박용택의 당시 KBO 통산 최다 안타 2,504개를 넘어선 적도 있습니다.
이후 최형우와 김현수가 기록을 앞서면서 현재 순위는 3위로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2,655안타는 손아섭이 얼마나 오랫동안 꾸준하게 안타를 생산했는지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관심은 자연스럽게 3,000안타 도전으로 향합니다.
3,000안타까지 필요한 숫자는 345개입니다.
단기간에 달성하기는 쉽지 않은 수치이기 때문에 NC에서 얼마나 많은 출장 기회를 확보하고 현역 생활을 이어가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손아섭 프로필 나이와 선수 경력
손아섭은 1988년 3월 1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8세입니다.
부산고를 졸업한 뒤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습니다.
포지션은 외야수이며 우투좌타입니다.
KBO 통산 2,2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8, 2,655안타, 183홈런, 1,101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롯데에서 오랜 기간 간판타자로 활약했고, FA 자격을 얻은 뒤 NC로 이적했습니다.
NC에서는 2023년 타격왕에 오르며 전성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2025년 한화, 2026년 두산을 거쳐 다시 NC 복귀를 확정하면서 선수 생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NC가 다시 손아섭을 선택한 이유
NC가 단순히 과거 인연 때문에 손아섭을 데려온 것은 아닙니다.
임선남 NC 단장은 우타자 중심으로 구성된 타선에 좌타 자원으로 다양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베테랑의 경험과 노하우 역시 높게 평가했습니다.
손아섭도 NC에서 다시 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내년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다만 2027시즌 구체적인 보직까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올해 타율이 0.236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과거처럼 풀타임 주전으로 뛸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대타와 지명타자, 외야 자원 등 여러 방식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거론될 수 있지만 현재 구단이 구체적인 역할을 공식 발표한 단계는 아닙니다.
손아섭 NC 복귀는 두산 방출로 은퇴 기로에 섰던 베테랑에게 다시 찾아온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통산 안타 2,655개를 기록한 손아섭이 38세의 나이에도 경쟁력을 보여주며 기록을 어디까지 늘릴 수 있을지 2027시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됐습니다.
FAQ
손아섭 NC 복귀가 확정됐나요?
네.
NC 다이노스는 2026년 10월 28일 손아섭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계약은 27일 진행됐으며 연봉은 5,000만 원입니다.
손아섭은 2027년 1월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손아섭은 왜 두산에서 방출됐나요?
두산은 시즌 종료 후 손아섭을 포함한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손아섭은 2026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236, 1홈런, 15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구단이 개별 선수의 재계약 판단 이유를 세세하게 공개한 것은 아니므로 단순히 성적 하나만을 방출 이유로 단정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아섭 통산 안타는 몇 개인가요?
2026시즌까지 2,655안타입니다.
최형우 2,734안타, 김현수 2,691안타에 이어 KBO 역대 3위에 올라 있습니다.
3,000안타까지는 345안타가 남아 있습니다.
손아섭 나이는 몇 살인가요?
손아섭은 1988년 3월 18일생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만 38세입니다.
2007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NC, 한화, 두산을 거친 뒤 다시 NC로 복귀했습니다.
손아섭 두산 방출 이유
손아섭 두산 방출 이유를 정리합니다. 2026시즌 두산 성적과 만 38세 나이, 연봉 1억원, 통산 2655안타 기록부터 3000안타 도전과 은퇴 가능성, 다른 구단 이적 가능성까지 알아봅니다.손아섭 두산 방
yoanarc.com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스라엘 선거|네타냐후 과반 실패·총선 출구조사 (0) | 2026.10.28 |
|---|---|
| 색동원 사건이란|피해자 10명·종사자 7명 입건·시설장 재판 (0) | 2026.10.28 |
| 삼성 KIA 제압|PO 2차전 승리·원태인 등판·최형우 홈런·오승환 시구 (0) | 2026.10.27 |
| 승리 혼전임신 결혼|프로필 나이·20대 여자친구 (0) | 2026.10.27 |
| 라이어 드라마|출연진·몇부작·줄거리·OTT (0) |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