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2심결과1 오세훈 항소심 재판|2심 판사·결과·시장직 상실형 이유 오세훈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과 1심 벌금 1천만원이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이유, 서울고법 형사7부 구회근 판사가 맡은 2심 핵심 쟁점을 정리합니다. 오세훈 측 무죄 주장과 특검의 징역 1년 6개월 요구, 증인 명단과 10월 예상 선고까지 최신 내용으로 살펴봅니다.오세훈 항소심, 2심 첫날 쟁점오세훈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은 8월 21일 서울고법 형사7부에서 열렸습니다.사건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특검은 오 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10차례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오랜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조사비 3천300만원을 대신 내게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1심 판단은 조금 달랐습니다.공소사실에 .. 2026. 8. 22. 이전 1 다음